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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대법원 판례

이 쟁점을 다룬 글 13건

집합건물 소송 일반

경계벽 제거된 구분건물, 구분등기는 유효할까

인접한 구분건물 사이의 경계벽이 제거되어 독립성을 잃었더라도, 각 구분건물의 위치와 면적을 특정할 수 있고 복원이 용이한 일시적 제거라면 그 구분등기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집합건물 소송 일반

건물 구분소유적 공유관계, 어떻게 해소할까

건물 각 층의 구분소유자들은 상호명의신탁을 해지하고 건축물대장 전환등록과 구분등기 절차를 마친 뒤 신탁받은 공유 지분을 서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구분소유적 공유관계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집합건물 소송 일반

미등기 건물, 승계취득자 명의 보존등기도 유효할까

미등기 건물은 원시취득자 앞으로 보존등기 후 이전등기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원시취득자와 승계취득자의 합치된 의사에 따라 승계취득자 명의로 직접 마친 소유권보존등기도 실체적 권리관계에 부합하여 유효합니다.

집합건물 소송 일반

구분소유권의 객체가 되기 위한 요건은 무엇일까

1동의 건물 일부분이 구분소유권의 객체가 되려면 구조상·이용상 독립성이 있어야 하고, 구조상의 구분으로 객체 범위를 확정할 수 없다면 구조상 독립성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관리비 분쟁

경매 낙찰자가 승계하는 체납관리비의 구체적 범위

경락인은 공용부분 관리비를 승계하며, 대법원은 일반관리비·위탁수수료·화재보험료·청소비·수선유지비 등 건물 전체의 유지·관리를 위해 일률적으로 지출되는 비용도 승계 대상에 포함된다고 보았습니다.

법률 상담 · 박창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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